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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스타웍스, 6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최종수정 2016.01.21 16:43 기사입력 2016.01.2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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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팍스넷 신송희 기자] 방송용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세븐스타웍스(대표 박승준)가 6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세븐스타웍스의 최대주주인 Sun Seven Stars Hong Kong Cultural Development Limited.로, 배정 주식수는 51만5021주이며 발행가액은 1만1650원이다.
세븐스타웍스 관계자는 “브루노 우(Bruno Wu) 회장의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최대주주 지분율 확대 차원에서 이번 유증을 결정했다”면서 “납입되는 자금은 향후 컨텐츠 구매자금 및 VR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운영자금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납입일은 내달 22일이며, 증자 후 세븐스타웍스의 최대주주 지분율은 16.52%에서 19.72%로 증가할 예정이다.

한편 양광칠성미디어그룹의 CEO이자 세븐스타웍스의 회장인 브루노 우는, 최근 나스닥 상장사 You on Demand Holdings Inc.(YOD)의 회장에 취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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