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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26일 ‘서민금융 발전 대토론회’ 개최

최종수정 2016.01.21 10:36 기사입력 2016.01.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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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팍스넷 배요한 기자] 금융감독원은 저축은행중앙회·여신협회·각 상호금융중앙회와 함께 오는 26일 중구 농협은행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서민금융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하반기에 실시한 ‘은행·금투·보험 부문 대토론회’에 이어 치러지는 행사다. 금융감독원장과 저축은행중앙회장, 여신협회장, 신협·농협·수협·산림조합중앙회 대표 등 외부전문가, 금융이용자를 포함해 총 8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는 ‘서민금융의 역할 및 금융감독원에 바라는 사항’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2부에서는 ‘서민금융의 발전을 위한 감독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와 참석자간의 자유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대토론회는 서민금융 발전을 위해 서민금융업계와 금감원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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