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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홀딩스, 라면 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주 ‘매수’ <신영證>

최종수정 2016.01.21 08:22 기사입력 2016.01.2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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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팍스넷 신송희 기자] 신영증권은 21일 농심홀딩스에 대해 한국 라면 시장의 성장과 함께 최대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제시했다.

김윤오 연구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 라면 시장 성장이 유망하다”면서 “간편식품 수요 증가에 따른 라면 수요 증가, 고가 라면 시장의 형성, 상위 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신제품이 출시되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1위의 농심과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2위 오뚜기 경합이 가시적으로 전망돼 시장 규모 확대의 촉매가 될 것이란 분석이다.
라면 시장의 성장, 그리고 이를 주도하는 농심의 활동은 자회사의 기업가치 향상뿐 아니라 수직계열화가 구축된 농심홀딩스 계열사 가치 또한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 연구원은 “태경농산은 2013년부터 계열사 매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식자재유통과 간편식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장기 성장성 또한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태경농산의 경우 신규 사업 투자 확대로 이익 추정을 보수적으로 접근하나 해당 분야의 장기 성장성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우려 요인은 아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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