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가스공사, ICT 재난대응시스템으로 안전관리 강화

최종수정 2016.01.20 17:57 기사입력 2016.01.20 17:57

댓글쓰기

▲가스공사가 ICT 재난대응시스템을 도입해 각 기관별 위치는 물론 이동 중에도 재난현장 정보 공유 및 협업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가스공사가 ICT 재난대응시스템을 도입해 각 기관별 위치는 물론 이동 중에도 재난현장 정보 공유 및 협업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아시아경제TV 박민규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가스공사는 올해부터 '정보통신기술(ICT) 재난대응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과 안전관리 선진화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가스공사의 ICT 재난대응시스템은 국지적으로 발생하는 재난 상황에 대해 대구 가스공사와 서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세종 산업통상자원부, 재난 현장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정보 공유 및 합동 위기평가회의가 가능하도록 해준다.

차량 이동 중에도 무선접속으로 실시간 대응이 가능해 상황 지휘 및 협업 대응 기능을 극대화했다.

시설 및 장비에 대한 신규 투자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는 가스공사가 정보공유를 근간으로 하는 정부3.0 정책을 적극 도입해 시스템 운용에 응용했기 때문이다.
가스공사는 오는 5월 실시되는 안전한국훈련에서 ICT 재난대응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