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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그린카]한국GM '쉐보레 스파크', 경차 성능 뛰어넘은 경차

최종수정 2016.01.21 15:05 기사입력 2016.01.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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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디자인상(법인 아시아경제신문 사장상)

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

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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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한국GM의 '더 넥스트 스파크'는 디자인, 성능, 안전성, 편의사양 등 모든 면에서 경차를 뛰어넘는 수준을 갖췄다.

스파크는 한국GM의 주도로 개발된 GM의 차세대 글로벌 경차로 5년여에 걸친 제품개발 기간 동안 인천 부평에 위치한 디자인센터와 GM 글로벌 경차개발 본부, 미국 워렌 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극한의 내구시험과 폭넓은 성능평가, 획기적인 연비향상 테스트를 거쳐 탄생했다.
친환경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갖춘 한국GM 창원공장에서 엄격한 품질 수준에 맞춰 7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하는 스파크는 경차를 뛰어넘는 최첨단 안전 사양과 편의 장비를 비롯, 향상된 주행 퍼포먼스와 정제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진일보한 주행성능과 전방위 안전성, 세심한 편의성으로 무장한 스파크는 1.0L 에코텍 가솔린 엔진과 차세대 C-TECH 변속기로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성능 구현한다. 경차 최초로 차체의 71.7%에 이르는 광범위한 부위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적용해 차체 중량의 최대 4.2배 하중까지 견딜 수 있도록 루프 강성을 대폭 강화했다.

첨단 파워트레인 시스템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기술을 망라한 스파크 에코 모델은 주행 중 정차 조건을 만나면 자동으로 엔진 작동을 차단해 연료 소모를 막는 최신 스톱 앤 스타트 테크놀로지와 차체 공기 저항 계수를 낮춘 프론트 에어댐, 에어로 스포일러를 적용했다. 또한, 저 구름저항 타이어를 결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에코 모델은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복합연비 15.7km/L)를 달성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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