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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100억원 규모 ELS 2종 공모

최종수정 2016.01.20 09:51 기사입력 2016.01.2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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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팍스넷 김진욱 기자] 유안타증권이 오는 22일까지 100억원 규모의 파생결합증권(ELS) 2종(ELS 3499~3500)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ELS 3499호는 만기 3년의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최초 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7.1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 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21.30%(연 7.10%)의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3500호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 지수, S&P500 지수, EUROSTOXX50 지수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55%이상이면 매월 0.60%(연 7.20%)의 절대수익을 지급한다.

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또 조기 상환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총 누적수익 21.60%의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이 상품들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김진욱 기자 nook@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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