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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가정용 인공호흡기 치료 렌탈 서비스 시작

최종수정 2016.01.20 09:57 기사입력 2016.01.2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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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테이진의 가정용 인공호흡기(사진제공=유유제약)

유유테이진의 가정용 인공호흡기(사진제공=유유제약)



[아시아경제 팍스넷 배요한 기자] 유유제약 관계사인 유유테이진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환자를 대상으로 가정용 인공호흡기 치료 렌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인공호흡기 치료는 환자의 호흡만으로 폐에 가스교환이 적절히 유지되지 못할 때 의사의 처방에 의해 가정에서 인공호흡기를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지난해 초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건강보험 중기보장성 강화 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건강보험적용이 가능해지면서 요양비를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어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건강보험 대상자는 월 대여료 중 본인부담 10%(약 4만5000원~7만6000원)만으로 가정용 인공호흡기 사용이 가능하며, 의료보호 대상자, 차상위 계층 1종(C), 2종(E,F)는 본인부담금 없이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유유테이진은 2006년 유유제약과 일본 가정산소치료 선두기업인 테이진제약이 50대 50으로 공동 출자하여 설립한 회사다. 유유테이진은 국내 ‘가정 산소 치료 서비스 제공업소 등록 제1호’로 식약처 법규에 부합하는 품질 관리를 실시하는 국내 가정산소치료 서비스 시장 점유율 1등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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