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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해에탄올, 연결 자회사 실적 개선 기대<하나금융>

최종수정 2016.01.20 08:38 기사입력 2016.01.2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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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팍스넷 김진욱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20일 창해에탄올에 대해 “연결 자회사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심은주 연구원은 “지분 34.4%를 보유한 연결 자회사 보해양조의 실적 개선에 주목할 만하다”면서 “지난해 9월 출시한 ‘부라더소다’와 ‘복 받은 부라더’의 평균판매단가(ASP)가 일반 소주 대비 높아 실적 개선에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보해양조의 올해 실적 전망치는 매출액 1400억원, 영업이익 133억원이다.

심 연구원은 창해에탄올의 본업이 안정적이고 밸류에이션 매력도 갖춰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캐시카우(cash cow)인 주정 사업은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면서 “주가는 2016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13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이 매력적”고 분석했다.

김진욱 기자 nook@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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