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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골든타임] 하나보다 둘 ‘환승 역세권’ 인기

최종수정 2016.01.19 14:32 기사입력 2016.01.1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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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월 19일 아시아경제TV ‘부동산 골든타임’에 방영된 내용입니다.

[아시아경제TV 이성수 PD]



【하나보다 둘 ‘환승 역세권’ 인기】

■ 방송 : 아시아경제 팍스 TV <부동산 골든타임> (AM 11:50~12:45)
■ 진행 : 이지혜 앵커
■ 오늘의 지역 분석

[전세난 해결로 주목받는 송파구 석촌동 다세대주택]
향후 지하철 9호선 연장선이 개통 될 경우 지가 상승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강남3구 중 저평가 되어 있는 곳으로 소액 접근이 가능하며 다양한 개발 호재들이
포진되어 있어 수혜가 기대되는 매물이다. 2016년 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강남3구 중 저평가 매력이 있는 매물에 선점 투자하자’
<부동산전문가협회 박민호 연구원>- ☎ 02) 337-8900

[시장 한파 속에도 건재한 강남구 논현동 다세대주택]
지하철 9호선과 분당선 등 다중 환승 역세권을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이다.
높은 임대가로 인해 소액 접근이 가능하며 국제교류복합지구, 철도망 구축 등
다양한 개발 호재로 지가 상승이 끊임없이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 2016년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환승 역세권을 누릴 수 있는 매물, 주목해 보자’
- ☎ 02) 337-8900

[마포구 합정동 다세대주택]
서울시 2030도시기본계획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상암과 여의도 등
업무단지 등이 인접해 있어 풍부한 수요층을 기대해 볼 수 있으며 강북의 심장으로
불리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매물이다. 이미 준공이 완료됐으며 직접
눈으로 확인 후 안전한 투자를 진행할 수 있다.
‘후분양 매물로 안전한 투자처로 전략 세워보자’
<플랜21 홍수진 팀장>- ☎ 02) 337-8900

[호재 안고 ‘기지개’, 용산구 원효로1가 다세대주택]
대형 개발만 10여개로 용산 지역이 또 다시 들썩이고 있다. 미군 베이스 기지 이전과
더불어 시세차익에 웃돈까지~ 한강권 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올해 초부터 투자가
집중되고 있는 곳이다. 2016년 6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총 6층 중 3층 매물이다.
‘시세차익에 웃돈까지~ 한강 프리미엄 살아있네’
<모던컨설팅 박민수 소장>- ☎ 02) 337-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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