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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골든타임] 치솟는 제주 부동산 서울 거주자 ‘큰 손’…올해도 이어갈까?

최종수정 2016.01.15 13:26 기사입력 2016.01.1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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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월 15일 아시아경제TV ‘부동산 골든타임’에 방영된 내용입니다.

[아시아경제TV 이성수 PD]




【치솟는 제주 부동산 서울 거주자 ‘큰 손’…올해도 이어갈까?】

■ 방송 : 아시아경제 팍스 TV <부동산 골든타임> (AM 11:50~12:45)
■ 진행 : 이지혜 앵커
■ 대담 : 황대현(코아자산관리)
Q. 이지혜> 제주도 내 외지 투자자 선호 투자처는?

A. 황대현> 지난 한 해 동안 제주에서 거래된 토지의 총 면적은 106.7㎢로 전년 동기
대비 32.4% 확대됐다. 한편 한국감정원에 의하면 지난 한 해 동안 전국 아파트 매매
가 상승률 중 제주도의 서귀포시와 제주시가 각각 59%, 49% 등으로 가파른 성장세
를 기록했다.

Q. 이지혜> 제주 부동산 투기에 속지 않는 노하우는?

A. 황대현>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는 것이 우선이다. 대출 등을 이용하는 무리한
투자보다 여유자금으로 안정적인 투자를 권한다. 현장답사, 토지이용계획확인은
필수다. 계약 등 매수 행위를 하고 나면 돌이킬 수 없으므로 토지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현장에 꼭 방문하여 확인을 해야한다.

■ 오늘의 지역분석

[관광단지를 끼고 있는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토지]
중문 관광단지에 인접해 있는 지속적인 관광객의 유입이 이뤄지고 있는 토지다.
대규모 리조트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숙박시설이 포진되어 있어 향후
지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현재 지목은 전이며 용도는 계획관리지역으로 건축
시 유리한 토지다
‘중문 관광단지 인접한 미래가치 높은 토지, 선점 투자해보자’

[단지형 전원주택지로 기대감 높은 제주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토지]
이번 토지의 경우 주변이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고 있어 향후 전원주택
단지로 개발이 용이한 곳이다. 해안가에 인접해 있어 바다 조망권을 기대해 볼 수
있으며 골프장과 북촌항 등 관광지가 다수 포진되어 있다. 지목은 과수원과 전, 임야
로 되어 있으며 용도는 계획관리지역의 토지다.
‘전원주택 단지로의 개발 기대감이 일고 있는 토지에 주목해보자’
<코아자산관리 황대현 대표>- ☎ 02) 2638-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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