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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론, 갤럭시S7 부품 공급 효과 기대 ‘매수’<유안타證>

최종수정 2016.01.13 08:35 기사입력 2016.01.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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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팍스넷 이정희 기자] 유안타증권은 파트론에 대해 스마트폰 수요 부진에도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3000원을 제시했다.

이재윤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220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9.3% 증가, 영업이익은 185억원으로 32%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갤럭시S7 부품 공급 효과가 1분기에 나타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들어 중저가 스마트폰용 후면카메라에도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이 추가되면서 판매가격이 높아질 예정이며, 모바일 페이 기능의 확산으로 센서부문(지문인식모듈)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또 “신규사업이 기존 블루투스 헤드셋 중심에서 헬스케어 밴드·의료진단기 등 B2B사업으로 확장해 실적전망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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