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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러닝, 中 기업과 합자사 설립…스마트러닝 공교육 시장 진출

최종수정 2015.12.09 09:57 기사입력 2015.12.0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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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팍스넷 김진욱 기자] 청담러닝이 중국 공교육 스마트러닝 시장 공략을 목표로 현지 교육분야 시스템통합(SI) 기업 ‘젠비전(GenVision)’과 합자사(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젠비전은 상해를 기반으로 중국 전역에 20개의 지점망을 구축하고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다수의 공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기업이다. 원격 상호 작용 교육 플랫폼, 온라인 교육 클라우드 플랫폼 등 교육 관련 IT 서비스에 특화된 기술력을 자랑한다.

청담러닝·젠비전 JV는 청담러닝의 스마트클래스 솔루션을 내년 상해, 청도, 남경 등지의 학교에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청담러닝은 이번 합자사 설립을 시작으로 중국 공교육 스마트러닝 시장에서도 ‘에듀테크(Education Technology)’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진욱 기자 nook@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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