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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 "보장성 상품 개발에 역량집중"

최종수정 2015.11.20 12:05 기사입력 2015.11.2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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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박주연 기자]데미언 그린(Damien Green)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이 "보장성 상품 개발과 강화된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경기도 수원 노보텔앰배서더호텔에서 대표지점장 워크숍을 열어 영업현장 관리방안을 논의하고 회사의 전략적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워크숍에서 데미언 그린 사장은 앞으로 회사의 전략적 방향으로 '사망보장 격차'에 초점을 맞춘 상품 개발과 서비스 제공을 통한 보장 강화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사망보장 격차’란 사망할 경우 남은 가족이 일정한 생활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예상 금액과 보험이나 저축을 통해 실제로 마련된 자산 규모 간의 차이를 뜻합니다.

데미언 그린 사장은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사망보장의 격차가 가장 큰 곳으로,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보험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보험사의 관심과 투자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앞으로 고객의 미래와 가족의 행복을 지켜주는 삶의 보호자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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