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골드메이커]삼성證, 청소년경제증권교실 10주년 기념식

최종수정 2015.11.06 15:13 기사입력 2015.11.06 15:13

댓글쓰기

[아시아경제TV 서소정 기자] 삼성증권 (사장 윤용암)은 서울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경제교육프로그램인 '청소년경제증권교실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들과 미래 송자 이사장, 기아대책기구 유원식 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학봉 본부장, 삼성사회봉사단 장인성 전무와 대학생 봉사단 YAHO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기념식은 지난 10년간 '청소년경제증권교실'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삼성증권 윤용암 사장이 역대 우수 자원봉사자, 우수 거점센터에 대해 감사패를 증정하는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청소년경제증권교실'은 삼성증권이 지난 2005년 증권사의 전문성을 살려 시작한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초기에는 서울의 2개 교육센터에서 시작해, 현재는 전국 44개 기관이 참여하는 규모로 확대됐습니다. 지금까지 교육과정을 이수한 아동과 청소년은 누적으로 16만 8천명에 달합니다.

삼성증권 윤용암 사장은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올바른 경제가치관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소년 경제증권교실'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