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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프로 시즌2’ 시작…1000만원 상금의 주인공은 누구?

최종수정 2015.09.11 10:59 기사입력 2015.09.1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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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팍스넷 신송희 기자] 증권 포탈 전문 사이트 팍스넷과 유안타증권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3프로 시즌 2’가 10일부터 시작됐다.

11월10일가지 총 8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승을 기준으로 상금이 제공된다. 1000만원의 1등 상금과 함께 시즌 기간 1000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3프로는 매일 시초가 대비 최고가 3% 이상 되는 종목을 맞추는 게임이다. 전기 리그는 9월10일부터 10월13일까지, 후기리그는 10월14일부터 11월10일까지다. 참여시간은 오후 3시30분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로 종목선택과 수정이 가능하다.

‘3프로 시즌 1’은 시작부터 투자자들 간에 큰 화제를 모았다. 매 회당 1000명 이상의 회원이 참가하는 등 그 열기가 뜨거웠다. 특히 다승을 기록한 주인공의 성공 스토리는 많은 투자자들에 감동을 줬다.
시즌 2는 시즌 1과 달리 전일 상한가 종목과 관리종목은 선택할 수 없다. 또 다승을 기록한 회원은 팍스넷 메인 페이지에 회원 필명과 종목 정보가 노출된다.

3프로 리그 총괄을 맡은 김준기 본부장은 “3프로는 개인 투자자들이 쉽고 간단하게 매매할 종목을 골라 주는 서비스로 지난 시즌 1의 경우 97%의 승률을 기록했다”며 “이번 3프로 시즌 2에 참가하는 회원들이 상금과 함께 많은 수익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송희 기자 shw101@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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