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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CMG제약 “조현병 치료제 美 FDA 허가 신청 계획”…‘상승’

최종수정 2015.09.09 14:29 기사입력 2015.09.0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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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팍스넷 김진욱 기자] CMG제약이 조현병·천식 치료제의 미국 FDA 허가 신청 계획 소식에 상승세다. CMG제약은 9일 오전 10시45분 현재 거래일 대비 3.76%(90원) 오른 2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CPhI(Covention of Pharmaceutical Ingredient) 코리아’가 코엑스에서 7일 개막된 가운데 대웅제약과 한미약품 등 대형 제약사뿐만 아니라 CMG제약, 이니스트제약, 씨엘팜 등 중소 업체들도 해외 진출의 꿈을 안고 전시회에 참여했다.
CMG제약은 현재 구강용해필름(OTF) 형태의 조현병 치료제와 천식 치료제로 미국 FDA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CMG제약은 올해 임상을 시작해 내년 중 FDA에 허가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발기부전 치료제 ‘제대로필’로 영국과 스페인, 호주 등 10여개국과 수출 계약을 협의 중이다.

김진욱 기자 nook@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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