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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채권, 저성장시대 새 투자처로 부상…발전과제는?

최종수정 2015.09.07 23:51 기사입력 2015.09.0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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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김은지 기자] 최근 글로벌 경제의 붐-버스트 주기가 짧아지면서 부실채권(NPL)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붐-버스트(boom-bust)는 거품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시장경제의 경기변동을 의미합니다.

경제활동의 고통스런 결과물인 동시에 NPL은 고령화·저성장·저금리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투자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저성장시대 NPL시장이 가지는 의미와 발전 과제를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아시아경제TV와 아시아경제 신문이 주최하고 연합자산관리(유암코)가 주관하는 ‘경제저변에서 본 부실채권 정리방향 모색’ 세미나가 오는 16일 오후 3시 은행연합회 14층 세미나실에서 열립니다.

NPL과 더불어 시장을 통한 기업구조조정의 촉진 방안, 부동산PF 정상화 과정의 평가와 산업구조조정으로의 확대 가능성 등을 모색하는 이번 세미나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02-2638-3905) 또는 이메일(kjs333@asiaetv.co.kr)을 통해 문의할 수 있습니다.
김은지 기자 eunj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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