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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테러공격 당한 '샤를리 엡도'에 25만 유로 기부

최종수정 2015.01.09 09:12 기사입력 2015.01.0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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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프랑스 메인 화면에 '내가 샤를리다(Je suis Charile)'라는 배너가 게재돼 있다.

▲구글프랑스 메인 화면에 '내가 샤를리다(Je suis Charile)'라는 배너가 게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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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구글이 테러 공격을 당한 '샤를리 엡도'에 25만 유로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구글은 프랑스 신문사들과 함께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엡도'에 각각 25만 유로를 기부할 계획이다.

이 기부금은 다음 주 수요일에 발행될 '샤를리 엡도' 100만부를 인쇄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7일(현지시각) 오전 프랑스 파리 중심부에 위치한 시사 만평 주간지 '샤를리 엡도'에 무장괴한들이 침입, 총기를 난사해 스테판 샤르보니에 편집장(47) 등 12명이 숨졌다.
현재 구글프랑스의 첫 화면에는 '내가 샤를리다(Je suis Charile)'라는 문구의 배너가 게재돼 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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