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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中 롯데홈쇼핑에서 25일 첫 방송

최종수정 2014.12.23 10:13 기사입력 2014.12.2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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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전필수 기자]내의전문 기업 쌍방울 이 중국 롯데홈쇼핑에서 오는 25일 첫 판매방송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쌍방울이 이번 중국 롯데홈쇼핑을 통해 판매할 제품은 남성 드로즈 팬티다. 기존에 이미 중국 유고홈쇼핑에서 판매가 된 제품으로 롯데홈쇼핑에서도 충분히 성공적인 론칭이될것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상화 중국유통사업본부장은 "이번 추가홈쇼핑 계약으로 방송 수신지역이 북경외 충칭·상하이 및 중국 동북 등 중국 전역이 될 것으로 전망, 본격적으로 중국 소비자들에게 쌍방울이란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쌍방울은 처음 판매방송을 유고홈쇼핑에서 론칭시 완판됐던 남성 드로즈팬티로 해 점차적인 물량확대와 동내의 판매방송으로 중국 내 쌍방울의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쌍방울은 ‘롯데홈쇼핑 계약에 이어 추가로 중국의 타홈쇼핑업체와도 긍정적인 미팅이 진행되고 있으며, 중국 온라인쇼핑몰인 ‘타오바오’,’티몰’의 입점을 면밀히 검토중’에 있다고 밝혔다.
특히 타오바오와티몰을 운영하는 중국 알리바바그룹은 2013년 12월 기준, 가입자 7억명총 거래량2700억달러(약281조원)로 현재 중국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꼽히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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