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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영상SNS '에어라이브' 앱승인…키스톤글로벌 투자

최종수정 2014.12.18 11:17 기사입력 2014.12.1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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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이승종 기자] 키위미디어그룹 이 투자한 차세대 영상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에어라이브(Airelive) 메신저'의 iOS 앱 승인이 완료됐다. 소비자들은 오늘부터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에어라이브 메신저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에어라이브 메신저는 키스톤글로벌이 지분 8.51%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에어(Aire, inc)가 개발했다.

이번 애풀용 앱이 승인됨에 따라, 글로벌 앱 마케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에어라이브를 개발한 전제완 에어 대표는 "내년 가입자 1억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애플용 앱 출시로 에어라이브 메신저의 글로벌 마케팅이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에어라이브 메신저의 안드로이드용 어플은 지난달 공식 론칭 돼 무료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라인과 다음 메신저를 앞지르고 카톡과 텔레그램에 이어 순위 3위에 올라 있다.
에어라이브 메신저는 카톡과 아프리카TV가 결합된 형태로 다자간 끊김 없는 고화질 화상통화와 문자 메신저 기능이 특징이다.

에어라이브는 현재 미국에서 3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유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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