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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걸그룹' 마마, '세컨드 찬스' 음원 공개…인생 2막 도전 '개시'

최종수정 2014.12.12 15:49 기사입력 2014.12.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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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크리진엔터 제공

마마 /크리진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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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최고령 걸그룹' 마마가 12일 음원 공개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마마는 10대 20대 주축인 가요시장에서 멤버 세 명의 나이 합산 118세라는 특징을 가진 일명 '미시 그룹'이다.
마마는 최유경(44), 박소현(38), 김미사(36) 3명의 멤버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은 평균 신장 173.6cm의 장신으로 과감히 정통 댄스 뮤직을 통해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2일 공개된 타이틀곡 '세컨드 찬스'는 세련된 유로팝의 본고장 스웨덴 작곡가 Bjorn Zetterstrom의 곡으로, 작사에는 과거 아카펠라그룹 인공위성의 리더였던 양지훈이 참여했다.

또 '세컨드 찬스'는 오랜 기간의 프로듀싱을 거쳐 환성된 짧은 뮤지컬 같은 펑키댄스곡이다. 그 안에는 멤버들이 직접 쟁취한 인생의 두 번째 기회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마마 멤버들은 "가수로서 우리의 노래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고, 좋아해주길 바란다"라며 "당당한 보컬 그룹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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