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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11번가 36개 한정 캐나다구스, 시작과 동시에 '품절'

최종수정 2014.12.12 10:26 기사입력 2014.12.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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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11번가 캐나다구스 판매창. 딜이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제품이 동났다.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11번가 캐나다구스 판매창. 딜이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제품이 동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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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최고의 반값 쇼핑 찬스인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가 시작된 9시 정각 10개 업체(11번가, 롯데닷컴, 엘롯데, 현대H몰, AK몰, CJ몰, 롯데슈퍼, 롯데하이마트, 갤러리아몰, 스파오 등)에 품절되는 상품이 속출하고 있다.

11번가에서 오전 9시 타임특가 상품으로 선보인 50% 할인 캐나다구스 패딩도 딜 시작과 동시에 재고가 사라졌다. 11번가에서는 해당 제품을 27만4500원부터 선보였다. 준비한 수량은 36장.
9시 정각에 구매버튼을 클릭했지만 인기제품인 여성용 켄싱턴, 익스패디션 파카는 이미 제품이 품절된 상태였다. 그나마 셸번파카만 소량 남아있었지만 지금은 전제품이 모두 판매됐다. 현재 사이트를 클릭하면 판매창에 "현재 판매중인 상품이 아닙니다"라는 안내 메시지만 붙어있다.

롯데닷컴에서 선보인 캐나다구스 상품도 인기제품이 품절되기는 마찬가지다. 11번가보다 높은 가격대에 제품을 선보였지만 인기가 많은 여성 켄싱턴 패딩은 10분여 만에 매진됐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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