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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 金 송상욱, 14세 연하 예비신부 연예인급 미모 '화제'

최종수정 2014.10.10 16:16 기사입력 2014.10.1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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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욱이 '여유만만'에 출연해 여자친구와의 결혼소식을 전했다 [사진=KBS2'여유만만' 방송캡처]

송상욱이 '여유만만'에 출연해 여자친구와의 결혼소식을 전했다 [사진=KBS2'여유만만' 방송캡처]



승마 金 송상욱, 14세 연하 예비신부 연예인급 미모 '화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승마 금메달리스트 송상욱 선수의 14세 연하 예비 신부의 연예인급 미모가 화제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4인방’ 국가대표 승마의 송상욱, 양궁의 최보민, 사격의 김민지, 우슈의 이하성 선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송상욱 선수는 "여자친구는 처음에 취미로 승마를 시작했다. 소속팀의 인턴사원으로 들어와서 인연을 맺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송상욱 선수는 "관심이 있었지만 나이차이 때문에 가까이 가지 못하다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발전하게 됐다. 예비 장인 장모님도 처음에는 반대를 하셨는데 결국은 결혼 승낙을 받았다"고 만남의 과정을 설명했다.

또 송상욱 선수는 14살 차의 아름다운 예비신부와 찍은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4년간의 열애 끝에 11월 결혼에 골인한다고 밝혔다.

송상욱 선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상욱, 14살 연하라니 나이 차 꽤 나네", "송상욱, 서태지-이은성 부부도 그렇고 요즘은 어린 신부가 많네", "송상욱, 금메달에 이어 겹경사 축하합니다", "송상욱, 예쁘게 잘 사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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