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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성시경-강호동, 서로에게 폭로전…땀 뻘뻘 '웃음'

최종수정 2014.09.09 23:38 기사입력 2014.09.0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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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과 강호동 /KBS2 '예체능' 방송 캡처

성시경과 강호동 /KBS2 '예체능'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가수 성시경과 개그맨 강호동이 9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 코믹한 폭로전을 펼쳤다.

이날 '예체능' 테니스팀은 첫 정식 경기를 위해 인천 열우물 구장에 모였다. 멤버들은 시합에 앞서 지난 연습경기 때의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밝혔다.

강호동은 "성시경이 우리팀에게 진 다음에 다른 코트로 가서 욕을 했다"고 말했다. 그의 폭로에 성시경은 당황한 표정을 보였다.

성시경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그는 "강호동 형이 겉으로는 신사인 척 하지만, 뒤에서는 엄청 승부욕에 불탄다"며 또 다른 비화를 털어놨다.

강호동은 성시경의 말을 듣고 "핸드폰으로 찍는 사람 있느냐. 없으면 이걸 확"이란 말과 함께 손을 번쩍 드는 제스처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예체능' 경기 종목은 테니스로 멤버들은 수원의 동호인 팀과 명 승부를 펼치게 됐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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