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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장애 허무는 어울림 한마당

최종수정 2014.09.09 16:48 기사입력 2014.09.0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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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20일 장애ㆍ비장애 주민 화합잔치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희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에서 장애와 비장애 주민들이 서로 이해하며 소통하는 화합잔치를 연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기념식, 화합의 비빔밥 만들기, 명랑운동회, 레크리에이션, 공연관람 등으로 진행진다.

특히 장애인과 내빈들이 함께 만든 비빔밥은 이날 행사 참가자들에게 점심으로 제공된다.

명랑운동회는 박터트리기와 오자미서바이벌을 비롯 말랑말랑한 원반을 던져 숫자를 맞히는 ‘플라잉 디스크’, 탁구와 배드민턴을 접목시킨 ‘핸들러’ 등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종목들로 꾸며진다.

또 행사 중간 중간 행운권 추첨을 통해 선물도 증정한다.
참여나 자원봉사, 물품후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행사를 주관하는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www.welfare-center.or.kr) 새소식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FAX(3140-3003)로 전송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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