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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현동 자율방범대 지역안전 지킴이 맹활약

최종수정 2014.09.09 16:44 기사입력 2014.09.0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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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 충현동 자율방범대(대장 김성문)가 우범 지역 야간순찰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자율방범대는 지역 주민들이 지구대, 치안센터와 협력해 범죄예방을 하기 위해 결성한 자율봉사조직이다.

대원들은 경찰과 함께 하거나 2∼4명씩 2개 조로 나뉘어 매주 2차례씩 지역내 범죄발생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순찰활동을 벌이고 있다.
충현동 자율방범대 야간 순찰

충현동 자율방범대 야간 순찰


또 순찰 중에 발견되는 범죄현장을 신고하고 부녀자 보호와 청소년 선도 활동을 펼친다.

충현동 자율방범대는 올 4∼5월 대원 모집을 거쳐 6월 말 출범했으며 7월부터 활동해 오고 있다.

주민센터 관계자는 “대원 분들이 높은 사명감으로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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