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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스트레스, 건강 살리는 '茶' 인기

최종수정 2014.09.09 09:30 기사입력 2014.09.0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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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추석 명절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 살리는 차(茶)에 대한 관심이 높다. 차는 폴리페놀, 아미노산과 비타민 등 항산화물질이 많아 각종 질병과 노화를 예방해 주고 물 외에 다른 첨가물이 없기 때문에 커피나 탄산음료를 대체할 마실 거리로 탁월하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차코리아는 집에서도 손쉽게 프리미엄 퀄리티의 잎차를 즐길 수 있는 6종(아삼 블랙, 파이브 그레인, 리치 우롱, 큐런 푸르트, 얼그레이, 로스티드 우롱 등)의 차를 선보이고 있다.

공차 티백은 두 번 우려내도 좋을 정도로 진한 맛이 특징이며, 92℃의 따뜻한 물에 공차 티백을 넣은 다음 5∼7분 후 음용하면 된다. 특히 얼그레이 티는 스트레스나 긴장을 완화하고 불면증에 효과가 있으며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체내에 있는 노폐물을 배출시켜준다. 또한 우유나 꿀을 첨가해 다양한 맛의 변화를 즐길 수 있다.

고급 녹차 브랜드 오설록은 '동백이 피는 곶자왈', '귤꽃향을 품은 우잣담', '벚꽃향 가득한 올레' 등 독특한 제품명의 블렌딩 차를 선보였다. 블렌딩 차는 비타민 C와 카테킨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제품재료의 특유의 특성을 감성적으로 잘 살려내 건강을 생각하는 40대나 미용에 관심이 많은 젊은 여성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영국산 기능성 프리미엄 허브티 브랜드인 닥터스튜어트(DR STUART'S)는 엄격한 관리 방법을 통해 메디컬 푸드 수준으로 만들어진 허브티를 판매하는 브랜드이다.

특히 닥터스튜어트 밀크씨슬은 이미 일본에서 오래전부터 다이어트 효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티백으로 만들어져있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고 직장이나 집 어디에서 쉽게 마실 수 있다. 엄선된 허브 중에서 약효와 효능이 가장 뛰어난 부분만 추출해 최상의 에센셜 오일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밀크씨슬은 간 기능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오래전부터 밀크씨슬을 허브티로 마셔왔다. 또한 여름철 체내에 싸이는 독소를 배출하는데 효과적이라 디톡스티로 불리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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