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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인피니트헬스케어,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 본격화…↑

최종수정 2014.08.22 10:09 기사입력 2014.08.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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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TV 전필수 기자] 인피니트헬스케어 가 삼성전자의 MRI(자기공명영상장치) 개발 등 의료기기 사업 본격화 소식에 오름세다.

22일 오전 10시6분 현재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전날보다 250원(3.89%) 오른 668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언론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르면 올 연말 MRI(자기공명영상장치) 개발을 끝내고 상용화를 위한 임상시험에 들어갈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6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료영상진단장비 중 하나인 MRI 허가신청을 냈다. 의료기기는 허가 절차를 밟은 다음 연구와 임상시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직 출시 단계 제품은 아니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의료영상정보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1997년 의료기기업체 메디슨에서 분사했다. 삼성이 메디슨 인수 후 삼성의 헬스케어 사업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삼성의 의료기기 사업이 불거질 때마다 주목받고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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