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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톤글로벌, '에어' 실시간 SNS 4자영상통화 상용화

최종수정 2014.08.21 09:34 기사입력 2014.08.2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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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TV 전필수 기자] 아센디오 은 자사가 투자하고 전세계 사물인터넷(IoT) 독점권을 보유한 '에어'(airelive.com)가 오는 10월1일부터 영어, 중국어 등 전세계인이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버전이 공식 론칭된다고 21일 밝혔다. 에어는 현재 국내앱스토어에서짱라이브(jjanglive.com)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키스톤글로벌에 따르면 에어는 세계 최초로 모바일을 통해 다자간에 음성, 문자는 물론 영상 소통도 가능한 차세대 SNS 서비스다.
키스톤글로벌 관계자는 “에어는 카카오톡,라인등 기존 기능을 기본으로 갖추었으며 이를 넘어서 다자간에 실시간으로 영상통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키스톤글로벌의 미래 먹거리사업”이라고 전했다 .

에의 지분을 보면 키스톤글로벌이 9%,키스톤글로벌의 정 크리스토퍼영 회장이 11%를 보유하고 있어 키스톤글로벌이 약 20%의 지분을 보유하고 영향을 행사하고 있다.

키스톤글로벌 관계자는 “10월1일 미국 및 전세계를 겨냥한 글로벌 버전런칭과 대대적인 IR를 준비하고,중국어,일본,프랑스어,독일어,이태리 버전을 차례로 오픈할 것”이라며 “현재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고, 상당한 가입자를 데모 버전을 통해 사전 확보했다”고 전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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