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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원투자개발, 500억 CB 발행…발전소 투자

최종수정 2014.08.20 07:09 기사입력 2014.08.20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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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TV 전필수 기자] 디에스티 이 19일 이사회 개최하고, 전환사채(CB) 500억원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발행 주관사는 메리츠 증권이 맡았으며 메리츠 캐피탈이 500억원 전액 인수하기로 했다.

한국자원투자개발은 이번에 조달될 자금으로 대산열병합발전㈜에 투자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 대산열병합발전㈜의 지분 50%를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산열병합발전은 충남 서산 소재의 대산석유화학단지 내에서 시간당 460톤의 열생산능력과 발전용량 120MW의 규모로 유연탄열병합발전소 건립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자원투자개발는 지난해 1월28일 대산열병합발전과 업무협약서를 체결하고 대산열병합발전소에 매년 60만톤(약600억원 상당) 규모의 유연탄 공급권을 확보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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