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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무한 변신..."맛·멋·건강 한번에"

최종수정 2014.08.10 11:05 기사입력 2014.08.1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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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착즙주스 '플로리다 내추럴'이 여름철을 맞아 플로리다 내추럴을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 레시피를 선보였다.

프리미엄 착즙주스 '플로리다 내추럴'이 여름철을 맞아 플로리다 내추럴을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 레시피를 선보였다.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일찍부터 찾아온 여름 더위가 무르익어가면서 더위를 식혀줄 음료와 빙수, 아이스크림 등을 찾는 손길도 함께 늘었다. 하지만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을 다량 섭취할 경우 더위는 식힐지언정, 우리 건강에는 해로울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여름철 과일 섭취를 추천하는데, 과일에는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땀으로 부족해진 진액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여름철 생기와 활력을 되찾아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식음료업계에서는 최근 불고 있는 디저트 열풍에 힘입어 여름 건강에 좋은 과일을 활용한 칵테일이나 빙수 등의 여름 레시피 개발은 물론, 생과일로 만든 아이스크림 바 등을 선보이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프리미엄 착즙주스 활용한 로맨틱 칵테일=칵테일이 대중화되면서 최근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어 마실 수 있는 홈 칵테일 레시피가 인기를 끌고 있다. 프리미엄 착즙주스 '플로리다 내추럴(Florida's Natural)'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이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 레시피를 개발했다. 플로리다 자몽 칵테일은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 200㎖,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 주스 50㎖, 탄산수 50㎖를 넣어 고루 섞은 다음 얼음을 넣은 잔에 부으면 완성된다. 오렌지 주스의 양을 늘리면 플로리다 오렌지 칵테일로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칵테일의 맛을 더 부드럽게 느끼고 싶다면 탄산수를 넣지 않아도 된다. 이 외에도 맥주, 샴페인, 보드카, 소주 등 다양한 리큐어를 혼합한 칵테일 레시피는 물론, 플로리다 자몽 칵테일과 같이 알코올 없이 탄산수 등을 활용한 방법도 있어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좋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럭셔리 망고빙수=계속되는 폭염 속 다양한 종류의 빙수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올해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바로 망고빙수다. 유명 호텔에서 4만원이 훌쩍 넘는 비싼 가격을 지불하기 부담스럽다면, 돌(Dole) 코리아의 '프리미엄 후룻바틀 망고'로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프리미엄 후룻바틀 망고는 세계적인 청과브랜드 돌이 엄선한 과일을 100% 과일 주스에 담아 영양적인 측면과 간편함을 모두 만족시켜주는 제품이다. 특히 과육이 한 입 크기로 썰어져 쉽게 먹을 수 있으며, 다양한 레시피에도 활용 가능하다. 망고 1/3을 믹서기에 넣고 과일 주스를 약간 넣어 간 다음 냉동실에 살짝 얼려준다. 이후 얼음을 갈아 그릇에 담은 후 냉동실에 넣어둔 간 망고를 넣고, 그 위에 후룻바틀 망고와 연유를 뿌려주면 집에서도 손쉽게 고급스러운 망고 빙수를 즐길 수 있다.

◇과일즙에 생과일을 넣은 아이스크림 바=이제 아이스크림은 여름간식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사계절 내내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종류의 과일을 활용한 아이스크림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기술로 자체 개발된 브릭팝(BRICKPOP)의 생과일 아이스바는 과일을 통째로 간 과일즙에 생과일을 입체감 있게 넣어 만든 제품이다. 과일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과일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인공감미료, 합성첨가물 등을 넣지 않아 건강에도 해롭지 않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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