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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술버릇, 집에가기 싫었던 여배우 "도도한 외모 뒤 반전매력"

최종수정 2014.08.04 18:30 기사입력 2014.08.0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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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술버릇(사진: SBS '런닝맨' 방송캡처)

이소연 술버릇(사진: SBS '런닝맨'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소연 술버릇, 집에가기 싫었던 여배우 "도도한 외모 뒤 반전매력"

지석진이 배우 이소연의 술버릇을 폭로했다.

3일 방송된 SBS '일요일 좋다-런닝맨'에서는 이소연,남희석,박수홍,김제동,김희철 등이 지석진의 '최강 절친 군단'으로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불꽃 튀는 레이스를 펼쳤다.

지석진과 이소연은 2007년 KBS '여걸식스' 이후 돈독한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버스를 타고 다음 미션 장소로 이동하던 중 지석진은 이소연과 10년 전 술자리에서 있었던 재미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석진은 "과거 회식으로 이소연과 술을 한잔 했었다. 이소연이 목동에 살기 때문에 택시를 태웠는데, 이쪽으로 타서 반대쪽으로 내리려고 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지석진의 폭로에 당황한 이소연은 이상형 월드컵을 하겠다는 말로 화제를 돌렸고, 개리 대신 지석진을 뽑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소연의 술버릇을 접한 누리꾼은 “이소연 술버릇, 시크한 외모랑 다르게 진짜 귀엽다” “이소연 술버릇, 같이 있던 사람들 빵 터졌을 듯” “이소연 술버릇, 매력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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