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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파란FC, 금강배 리틀 K리그 2관왕

최종수정 2014.08.02 11:00 기사입력 2014.08.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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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파란 유소년 축구클럽

e파란 유소년 축구클럽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e파란 어린이 축구클럽이 제8회 금강배 리틀 K리그에서 두 개 부문 정상에 올랐다.

e파란FC는 지난달 31일 강원도 춘천에서 끝난 대회 U-12 금강조와 U-10 금강조에서 우승했다. 특히 U-10 부문은 지난달 20일 한국유소년연합회장기배축구대회와 5월 24일 퓨마 키즈컵을 포함 세 개 대회에서 우승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e파란FC는 홈플러스가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기업운영 프리미엄 유소년 축구클럽이다. '축구도, 공부도, 나눔도 잘하는 올바른 미래 리더 양성'을 목표로 2011년 4월 17일 창단했다. 프로축구 강원FC의 전 코치였던 이을용 감독을 필두로 엘리트반과 육성반 등 총 스물일곱 명을 육성하고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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