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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여전히 주가엔 보약?

최종수정 2014.08.01 11:07 기사입력 2014.08.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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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TV 전필수 기자]바이오 사업이 여전히 상장사 주가에는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바이오 사업 강화를 선언한 종목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CD 부품업체 위지트 는 지난 6월 바이오기업을 인수해 줄기세포 사업을 한다는 소문에 폭등을 했다. 6월5일 753원에 마감됐던 주가가 7월22일 장중 2385원까지 오른 것.

키위미디어그룹 역시 바이오 사업 진출을 적극 고려한다는 이유로 최근 주가가 급등했다. 지난달 25일 408원에 마감됐던 주가가 31일 장중 500원까지 올랐다.

키스톤글로벌은 단기간에 성과가 나지 않지만 중장기적으로 기업가치를 높일 수 있는 분야로 바이오 분야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키스톤글로벌은 바이오 회사 경영권 직접 인수보다는 지분 인수를 통해 중장기적인 기업가치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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