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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인포뱅크, 스마트홈 6조시장 성장 전망…↑

최종수정 2014.06.10 14:05 기사입력 2014.06.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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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TV 전필수 기자] 인포뱅크 가 애플이 눈독을 들이는 스마트홈 시장이 5년뒤 6조원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외신 보도에 오름세다.

10일 오후 2시3분 현재 인포뱅크는 전날보다 230원(3.21%) 오른 7400원을 기록 중이다.

현지시간 9일 IT매체 피어스텔레콤은 시장조사업체 ABI 리서치 자료를 인용, 세계 스마트홈 시장규모가 5년후인 2019년 60억달러(약 6조1천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런 성장 잠재력 때문에 구글이나 애플 등 플랫폼 업체들도 스마트홈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 구글은 지난 1월 스마트홈 기기 업체 네스트를 32억달러에 인수하고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애플은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스마트홈 플랫폼인 홈킷을 공개했다. 애플은 이 홈킷을 통해 아이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홈 기기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인포뱅크는 지난달 애플과 현대차와 함께 스마트카 관련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미주 시장에서 판매하는 신형 LG소나타에 애플 카플레이와 인포뱅크의 텔레메틱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를 장착해 판매하는 식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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