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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반전 집안, "부잣집 아들에 현금 300만원씩 들고다녀"

최종수정 2014.06.06 13:52 기사입력 2014.06.0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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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부잣집 아들설 공개. (사진: SBS 자기야 방송화면 캡처)

▲우현 부잣집 아들설 공개. (사진: SBS 자기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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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우현 반전집안, "부잣집 아들에 현금 300만원씩 들고다녀"

SBS '자기야'의 우현이 과거 부잣집 아들이었던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5일 SBS '자기야-백년손님' 추모 특집영상에서 우현이 장모 곽의진 여사와 밥을 먹으며 "어려서 나는 매일 소고기만 먹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돼지고기를 대학교 때 처음 먹어봤다"며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고기가 있나 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우현과 대학시절부터 절친했던 배우 안내상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우현 씨가 과거에 잘 살았냐"고 물었다.
이에 안내상은 "잘 살았다. 그 때 늘 300만원 정도를 현찰로 가지고 다녔다. 써도 써도 그 돈을 다 못 썼다"고 증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자기야 우현 부잣집 아들설에 우현의 아내 조련 씨는 "시아버님이 병원장을 하셨다"고 증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이러한 사실에 "믿기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지난달 25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우현의 장모이자 소설가 곽의진 씨를 애도하는 의미로 자막을 삽입하며 추모방송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자기야 우현 부잣집아들 입증에 네티즌은 "우현, 부잣집아들 진짜야?" "우현 아버지,
병원장이었구나" "우현, 300만원 현찰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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