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현대아이비티, '비타브리드C' 일본에서 열풍

최종수정 2014.05.21 14:58 기사입력 2014.05.21 14:58

댓글쓰기

[팍스TV 박주연 기자] 현대바이오 가 지난 3개월간 일본 현장에서 진행 돼 온 비타브리드 C 양모제 효능 테스트 결과가 일본 내 유력주간지 '주간현대'에 공개되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아이비티는 일본 피부-탈모관리 시장에서 '기적의 머리 나는 약'이란 애칭과 함께 비타민 C 열풍이 불고 있다고 자평했다.

일본의 주간현대에 따르면, 비타브리드C 양모제는 탈모의 원인이 호르몬이라는 기존 학설에 기초한 제품과 달리 탈모의 원인이 활성산소라는 새로운 학설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보도하면서 안전하면서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설명했다.
주간현대는 학계에서도 호르몬에 의한 탈모 원인설에 기반을 둔 기존의 제품들이 효능이 뛰어나지 못함이 밝혀진 반면 6월 하순 출시되는 '비타민C 양모제'는 활성산소에 의한 탈모 원인설에 기초한 제품으로 탈모문제에 새로운 희망의 빛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상기 현대아이비티 대표는 "세계적인 발모촉진제와 양모제가 석권하고 있는 일본 양모제 시장에서 현대아이비티 비타드리드C 양모제가 '기적의 머리 나는 약'이란 별명까지 얻으며 '효능과 안전성에서기존 제품과 차별화 된다'는 극찬을 얻으며 일본시장에 소개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일본 파트너이자 글로벌 마케팅 전문업체인 벡토르사와 긴밀히 협력해 일본 내 비타브리드C 열풍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juyeonbak@paxnet.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