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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철도주, 러시아 북한 채무 탕감에 철도 연결 사업 기대 ↑

최종수정 2014.05.07 11:05 기사입력 2014.05.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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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TV 김은지 기자] 러시아가 북한의 채무를 탕감키로 한 협정에 최종 서명하면서 철도 연결 사업에 대한 기대감에 철도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7일 오전 11시4분 현재 리노스 는 전일대비 280원(9.40%) 오른 3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아티아이 는 3.19%, 대호에이엘 은 1.46% 상승 중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이 러시아에 진 채무를 대부분 탕감해주는 내용의 북러 협정 비준안에 최종 서명했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러시아 국영 '러시아의 소리 방송' 등을 인용해 6일(현지시간) 전했다. 러시아는 남은 채무액을 북한을 통과하는 가스관과 철도 건설 등에 투자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김은지 기자 eunji@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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