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포토]팽목항 찾은 어린이들 "언니·오빠 기다릴게요"

최종수정 2014.05.05 14:18 기사입력 2014.05.05 13:37

댓글쓰기


[진도(전남)=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세월호 침몰 사고 20일째인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전남 진도 팽목항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 어린이가 실종자들의 귀환을 바라는 메시지를 적고 있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