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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고백 "삶을 포기했었지만…팬들 덕분에"

최종수정 2014.04.12 09:16 기사입력 2014.04.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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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고백(사진:SBS'좋은아침'방송캡처)

▲안재욱 고백(사진:SBS'좋은아침'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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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안재욱 고백 "삶을 포기했었지만…팬들 덕분에"

배우 안재욱의 고백이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 안재욱은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지주막하출혈수술 당시의 심정을 전했다.

이날 안재욱은 "수술 당시 배우였는데 머리를 절개해야 한다는 말에 사실 삶을 포기했었다"며 "우리나라 돈으로 수술비가 4억원 이상 나왔지만 생명을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계태엽이 멈춘 것처럼 한 달을 누워 있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안재욱은 자신을 위해 팬들이 기도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팬들 앞에 당당하게 서고 싶었다고 고백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안재욱 고백을 접한 네티즌은 "안재욱 고백, 안타깝다" "안재욱 고백, 회복 되서 다행이다" "안재욱 고백, 이제 아프지 말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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