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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은행주,안정적이나 흥분할 수준 아니다”

최종수정 2014.04.03 13:47 기사입력 2014.04.0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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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TV 보도팀] 도이치뱅크가 한국 은행업종에 대해 양호한 지표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흥분할 정도는 아니라고 평가했다. 대형주 가운데 하나금융지주 를 선호하고 중소형주로 BNK금융지주 DGB금융지주 를 추천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도이치는 한국 은행업종의 마진과 대출증가율, 자산품질 등이 개선 추세를 기록 중이나 연초 은행들이 발표했던 만큼의 확장 수준은 아니라고 지적, 업종 주가 전망이 미지근하다고 진단했다.

안정적 마진을 기록하나 분기대비 확장세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대출증가세도 지속성을 확신하기에 다소 빠르다고 평가했다. 자산품질성도 개선됐으나 이미 반영된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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