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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스위스 “한국으로 이동하라..비중 확대폭 30%로 상향”(상보)

최종수정 2014.03.28 14:01 기사입력 2014.03.2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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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TV 보도팀]크레디스위스(Credit Suisse)증권이 중국과 멕시코 비중을 줄이는 대신 한국에 대한 비중 확대폭을 크게 상향 조정했다. 러시아에 대한 약세 전망은 다소 진정, 비중 축소폭을 줄였다.

28일 크레디스위스(CS)증권은 글로벌 신흥증시(GEM) 투자전략에서 바이사이드(buy-side) 고객들의 의견과 포지션을 감안해 한국 등 투자 비중을 조절한다고 밝혔다.
먼저 중국에 대한 기준치대비 10% 비중확대를 시장중립으로 하향 조정하고, 시장비중인 멕시코는 비중축소로 조절하는 대신 한국에 대한 기준치대비 비중 확대폭 20%를 30%로 올린다고 설명.

러시아에 대한 약세 전망을 누그러뜨려 주식 비중을 늘려나갈 것을 주문, 종전 기준치대비 50% 비중 축소폭을 25% 비중축소로 수정했다.

폴란드에 대한 10% 비중 확대폭을 유지하고 브라질(시장비중), 남아공(50% 비중축소) 투자의견도 지속했다.
전반적으로 남미보다 아시아 신흥증시를 선호.

CS의 레드만 전략가는 “GDP대비 수출비중을 통한 선진국 경기회복에 대한 노출도와 대외수지, 중단기 성장 전망 유지력, 구조적 문제 등을 반영한 투자비중 조절이다”고 밝혔다.

관심 종목으로 삼성전자 , CCB, 중국 농업은행, 현대차 , 현대모비스 , SK텔레콤 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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