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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BOJ, 연준 영향 안받을 듯-추가 완화“

최종수정 2014.03.25 14:26 기사입력 2014.03.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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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TV 보도팀] 일본중앙은행(BOJ)이 미국 연준 정책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평가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UBS는 미국의 테이퍼링이나 기준금리 인상 시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추가 완화를 통한 일본 중앙은행의 국채(JGB) 매입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추가 완화 기대감이 높아지면 국채수익률이 떨어지는 가운데 10년물 이상의 매입 가능성으로 일본 국채수익률은 불-플래튼(금리하락속 장단기 수렴) 형태로 진행되는 반면 미국 국채 수익률곡선은 베어-플래튼을 예상했다.

통화정책 차이로 단기섹터 달러·엔 베이시스도 확대될 것으로 관측하고 달러·엔 베이시스 커브의 평형한 상태가 더 진행될 것으로 예상.

UBS의 이카와 분석가는 “단칸지수에 회사물가전망이 포함돼 BOJ의 디플레 파이터 신뢰도가 더 중요해졌다”며“”기존 인플레 목표치를 수정하지 않을 것”으로 진단했다.
4월로 갈수록 추가 완화와 10년물 이상 섹터의 매입량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장기물 시장의 변동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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