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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韓 내재변동성 매력적…콜옵션 매수”

최종수정 2014.03.25 11:16 기사입력 2014.03.2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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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TV 보도팀] 26일 업계에 따르면 JP모건증권은 ‘아시아 주식 파생상품 전략’에서 코스피200 옵션의 내재변동성이 10년래 저점까지 떨어져 매력적이라고 추천했다.

JP는 “코스피200 3개월 등가격(ATM) 옵션의 내재변동성이 13.6(vol points)으로 절대레벨상 아시아에서 가장 낮고 상대가격 비교(대만 TWSE제외)에서도 저평가돼 있다”고 지적했다.

JP는 선진 경기회복의 수혜폭이 가장 크고 국내 부동산과 소비시장의 회복 기미 등 한국 증시가 중요한 변곡점에 도달한 것으로 진단.

안정적인 1분기 실적이 그동안의 수익 실망감을 씻어내고 신뢰 컨센서스를 높여줄 것으로 관측했다.

JP는 “10년이래은 낮은 변동성과 증시에 대한 전반적인 낙관론을 반영해 콜옵션을 활용한 코스피 200 노출도를 늘려나갈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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