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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회사채 안전-위험 차별화·중국물만 부진”-골드만삭스

최종수정 2014.03.25 09:34 기사입력 2014.03.2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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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TV 보도팀] 아시아 회사채시장에서도 안전과 위험자산간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증권은 지난주 아시아 투자등급 회사채의 스프레드가 완만한 하락을 보였으나 중국 부동산(BBB) 섹터만 5~10bp의 스프레드 확대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하이일드 채권은 전반적 약세 분위기속 중국 부동산개발업체들의 하이일드 채권은 매물이 쏟아졌다.

골드만은 “중국물만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연준 정책보다 아시아 내부적인 매크로 변수의 힘이 더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 같다”고 해석했다.

골드만은 미국채 수익률곡선에 대해 중기물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hump' 현상을 점치고 장기물 회피와 함께 중기물 근처에 모이는 것도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홍콩 투자등급 회사채에서 매력이 보인다고 평가하고 중국의 크로스오버섹터 투자등급채도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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