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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日증시, 펀더멘탈 아닌 포지션 청산…비중확대“

최종수정 2014.03.17 14:37 기사입력 2014.03.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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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TV 보도팀] 일본 증시 약세에 대해 펀더멘탈 악화가 아닌 포지션 청산에 의한 영향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UBS는 일본 증시가 하락하자 경기회복 의심과 인플레, 중앙은행의 완화 의지력 약화,구조적 개혁 결핍 등 여러 배경이 거론중이나 하락이후 만들어진 설명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UBS는 “지난 1월중 극단적으로 치달았던 엔화 숏 포지션과 일본 증시 롱 포지션중 일부가 청산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했다. 다소 부진한 미국 지표와 채권수익률 하락도 영향.

UBS는 미국 지표가 개선되면서 채권수익률이 올라가고 재차 엔화 약세(연말 목표치 110엔/달러)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했다. 일본 증시의 펀더멘탈이 부각될 것으로 진단하고 아시아태평양 증시내 주요 비중확대 의견을 지속했다.

아시아(日 제외) 증시중 한국과 중국도 비중확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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