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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獨 증시 부정적…우크라·中 둔화 역풍”

최종수정 2014.03.17 11:23 기사입력 2014.03.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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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TV 보도팀] JP모건증권이 우크라이나 사태를 헤지하기 위해 글로벌 포트폴리오내 독일 비중을 축소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JP는 독일 총수출액중 21%가 러시아와 동유럽을 향하고 있으며 러시아 천연가스 수출중 1/3을 수입하는 최대 구매국이라고 지적했다. 프랑스의 러시아 수출비중은 3%에 불과하다.

독일 증시(DAX) 상장기업들의 수익중 상당부분이 러시아와 동유럽에서 거둬들이고 있다.

JP는 “또한 독일 제조업과 산업재의 중국 수출 규모를 감안할 때 중국의 경기둔화도 독일 증시에 역풍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독일이 선진국 가운데 러시아/동유럽 익스포져가 가장 높다고 평가, 글로벌 포트롤리오내 프랑스대비 이탈리아 비중확대를 독일대비 이탈리아 확대로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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