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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채식 3주간의 기적, 몸속 독성물질 줄어 "식단개선 방법은?"

최종수정 2014.03.17 10:54 기사입력 2014.03.1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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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미채식 3주간의 기적. (출처: SBS 방송영상 캡처)

▲ 현미채식 3주간의 기적. (출처: SBS 방송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SBS 스페셜 '독성가족 인체화학물질보고서' 2부에 등장한 '현미 채식 3주간의 기적'이 네티즌 사이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SBS 스페셜 '독성가족 인체화학물질보고서' 2부에는 인체 내 독성물질을 분석하고 일상생활을 밀착촬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몸속에 쌓이는 수많은 합성화학물질인 독의 정체와 여성의 몸을 통해 아이에게 되물림되는 사인을 확인했고 이어 이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어 환경호르몬으로 알려진 프탈레이트류의 'DEHP'가 생식독성 뿐 아니라 비만도 초래한다는 연구결과 또한 발표됐다.

특히 독성물질들을 몸밖으로 배출할 수 있는 방법으로 현미채식이 소개됐다. 극심한 생리통을 앓고 있는 여자와 비만으로 괴로워하는 남자 등이 실험에 참여했다.

주식은 반드시 현미밥이고 식재료는 가능한 채식을 주로 하기로 했다. 이밖에 통조림 음식과 인스턴트 음식 금지, 음식은 가능한 신선한 상태로 섭취 등이 실험자들에게 규칙으로 적용됐다.
현미채식 3주간의 기적은 효과적이었다.

독성가족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현미채식 3주에 도전한 결과 실험에 참여한 참가자들의 GGT변화 수치가 낮아졌고 잔류성 유기염소계 농약 배출량 또한 높았다.

현미채식 3주간의 기적에 대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현미채식 3주간의 기적, 엄청나구나" "현미채식 3주간의 기적, 오늘부터 시작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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