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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온증이란 "영양부족·스트레스도 원인…예방법은?"

최종수정 2014.01.20 11:03 기사입력 2014.01.2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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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온증이란 "영양부족·스트레스도 원인…예방법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저체온증이란?

저체온증의 개념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관심사로 떠올랐다.

저체온증이란 한랭 노출 등의 환경적 요인이나 외상, 갑상선기능저하증 등과 같은 질환 때문에 사람이 정상체온을 유지하지 못하는 상황(35도 이하)을 말한다.

저체온증 증상이 악화되면 주요 장기의 기능이 떨어지고 심지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저체온증을 유발하는 요소는 바람이나 비, 낮은 온도 때문이며 심한 피로나 영양 부족,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요인이 된다.

이와 관련해 지난 6일 방송된 SBS '우리가 간다'에서 탤런트 구지성이 얼음물을 건너다 저체온증으로 실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5일에는 경기 파주시 광탄면의 한 창고 안에서 50대 노숙인이 저체온증으로 숨졌다.
저체온증을 예방하려면 야외 활동 때 방수와 방풍이 되는 옷을 입거나 모자를 착용해 머리에서 빠져나가는 열을 보호해야 한다. 야외 활동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식사를 하고, 비상식량을 준비하며 추위가 느껴지면 실내로 이동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20일 오전 서울과 경기 등 일부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밤부터 전국적으로 북서풍이 강하게 불면서 눈 온 뒤 한파가 예보됐다.

저체온증의 개념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저체온증이란, 따뜻하게 다니는 것이 제일이네요", "저체온증이란, 저체온증에 걸리면 빨리 후송해야 겠군요", "저체온증이란, 오늘같이 추운 날씨에 모두들 조심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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