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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카라 탈퇴 후 뭐하나 했더니…

최종수정 2014.01.16 08:05 기사입력 2014.01.1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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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카라 탈퇴 후 뭐하나 했더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카라 니콜과 강지영의 탈퇴 소식에 전 멤버 김성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성희는 2007년 박규리, 한승연, 정니콜과 4인조 카라로 데뷔했으나 2008년 2월 탈퇴했다. 당시 그는 '학업'을 이유로 탈퇴했으며, 음악, 종교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가수 지망생에게 보컬 지도를 하며 음악활동을 해오던 김성희는 2011년 22세의 나이로 결혼했다. '여호와의 증인'에서 음악활동을 하면서 인연을 맺은 9세 연상의 성우 양지운의 장남 양원준씨와 결혼했다.

한편 니콜은 16일부로 계약이 만료되며 강지영은 계약이 만료되는 4월에 연장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지영은 카라를 떠나 학업 및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성희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라는 김성희 있을 때가 더 좋지 않았나? 그땐 노래를 했었지", "김성희, 당시 아이돌답게 춤을 추면서 노래를 모두 소화했다", "카라의 김성희 일때가 가장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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